한혜빈_박채림_김남주_Moving forward
- 작성자: 건축인테리어학과
- 조회수: 124
- 2021. 11. 15. 오후 3:30
건축인테리어학과 2회 과제전 작품을 소개합니다.
Moving forward(For everything that's alive)
디자이너: 한혜빈 박채림 김남주
위치: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도 760
용도: 복합용도
건축면적: 134.3PY
기획의도:
한국에서 1년간 쓰는 플라스틱 컵의 수가 33억 개로 나타났음.
1년에 비닐봉지는 235억 개, 생수 페트병은 49억 개를 쓰는 등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량이 많다.
1인당 플라스틱 발생량을 보면 우리나라는 인구에 비해 많은 소비량을 보이고 있다.
한 번 쓰이고 버렸던 플라스틱, 다시 쓸모가 있고, 충분히 재생 가능하여 다시 사용 가능하다. 다른 용도로 바꾸거나 고쳐 사용하여 지구 재생을 위해 나 뿐만 아니라 함께 노력 해야 한다.
세계적으로 문제인 환경오염을 바탕으로 현재 환경의 심각성을 현실감 있게 전하여 리필 스테이션, 제로 웨이스트, 업사이클 제품 등 재활용에 대해 알리고, 우리의 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와 보편화 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재활용에 관심과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생활를 원한다.